재배
온실에서 꽃대를 세웁니다
국화는 온실에서 이랑을 따라 촘촘히 자랍니다. 꽃대가 곧게 서도록 간격을 잡아 주고, 봉오리가 부풀어 오르는 상태를 살펴 벨 시기를 정합니다. 활짝 핀 뒤에 베면 이동 중에 지치기 때문에, 아직 열리기 전 단계에서 수확합니다.



현림코리아가 국화를 다루는 과정을 현장 사진으로 정리했습니다.
국화는 온실에서 이랑을 따라 촘촘히 자랍니다. 꽃대가 곧게 서도록 간격을 잡아 주고, 봉오리가 부풀어 오르는 상태를 살펴 벨 시기를 정합니다. 활짝 핀 뒤에 베면 이동 중에 지치기 때문에, 아직 열리기 전 단계에서 수확합니다.


수확한 꽃은 작업장으로 옮겨 한자리에 펼쳐 놓고 살핍니다. 꽃송이의 크기와 모양, 꽃대의 굵기와 길이를 보며 등급을 나누고, 상태가 고르지 않은 것은 따로 뺍니다. 같은 등급끼리 모아 두어야 한 박스 안의 꽃이 균일하게 나갑니다.


아래쪽 잎을 훑어 내고 꽃대 길이를 맞춘 뒤 한 단씩 묶습니다. 묶은 단은 꽃송이가 눌리지 않도록 투명 슬리브를 씌워 모양을 잡습니다. 상품 페이지에 표시된 1박스 단수는 이렇게 묶인 단을 세는 기준입니다.

단으로 묶인 꽃은 규격 박스에 담깁니다. 박스는 지게차로 컨테이너에 차곡차곡 실려 한국으로 향합니다. 적재 과정에서 박스가 눌리거나 기울지 않도록 층을 맞춰 쌓습니다.


국내에 도착한 박스는 차량에서 내려 거래처별로 나뉩니다. 주문하신 수량에 맞춰 실리고, 출고가 시작되면 운송장 번호를 등록해 마이페이지에서 진행 상황을 보실 수 있게 합니다.


